집시처럼 떠도는 삶을 택했던 아일랜드인 제이슨이 선택한 정착지는 타이완.
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처음으로 타이완이라는 나라의 존재감이 생겼어요.
어떤 곳이길래..
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낀 순간 제가 선택한 곳은 자연스럽게 타이완이 되어버렸답니다.
친구가 살고있는 고베행 표가 없었던 것도 이유지만,
그 타이완에 대한 호기심은 막을 길이 없더군요.
2박 3일의 일정으로 타이베이시에 숙소를 두고 지우펀과 예류를 다녀왔어요.
먼저 지도를 보시면, 대만은 우리나라 발음이구요, 영어식은 타이완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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