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은 겨울.
물이 얼어붙는 겨울.

오랜만에 들어도 좋은 루시드폴.
<사람들은 즐겁다>

카이닐센_춤추는 열두 공주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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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mirea


윤도현 러브레터 새해 첫 방에 출연했던 루시드폴이랍니다.
서울대, 스위스 로잔공대..
뭐 이런 것 좀 빼고 나오면 담백한 루시드폴의 음악에
더 집중이 될 것 같은데..
그래도 좋아요.

송윤아와 설경구가 주연했던 영화,<사랑을 놓치다>에 배경이 됐던
'바람 어디에서 부는지'라는 곡도 잠깐 불렀네요.
-영화도 나름 좋았었어요. 설경구가 20대 풋사랑을 연기하는 것이 좀
오바이긴해지만..-
 
못보신 분들은 즐감하시길. (저도 사실 이제 봤어요. 하하)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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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mirea

루시드 폴이 또 멋진 일을 해냈다네요. 방심한 사이, 포스트가 많이 나왔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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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이 사진은 지난번 그랜드 민트페스티벌때 연주하던 모습입니다.>

루시드폴, 세계적 학회서 최우수 논문상 - 한국일보, 양홍주 기자가 썼군요.^^

블로그에서 퍼왔어요. 루시드폴, 남들은 한개만 해도 버거워 하는데.

어드밴스트 매티리얼은 재료학계 최고의 저널이라는데.. 루시드폴 언제나 멋져요!
올해도 폴님의 공연을 볼 수 있을지..꼭 보고싶네요!

PS. 편견을 더하자면, 공학자들은 너무 섬세한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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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mire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