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만남

블로그(업계) 축제, 만남

어제 저녁 블로그축제가 홍대에서 열렸어요.
벨벳바나나라는 홍대클럽에 300여명의 사람이 모였어요.

모인사람들은,
블로거는 블로거인데,
엄밀히 말하자면,
블로그 업계 블로거분들이 대다수.
꼭 저처럼요.(맞나? ㅎ)

좀비님 다시 뵐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.
꼭 좋은 결실 있기를 빌어요.
어제보니 좀비님은 속눈썹이 참 예쁘시더군요. :)

경남 함양에서 게르마늄 사업을 하시는 둘째 아드님
너무 인상적이었어요. 둘째들이 많이 성공한대요.
그럴만큼 열의에 찬 눈빛을 보았어요.

이글루스 마케팅팀 폴로, (적어주신 블로그 주소가 존재하지 않네요.;;;)
말이 굉장히 빨라서 저 사실 놓친 부분 몇 있어요.
전 말이 느리고 귀가 별로 안좋거든요. ^^
그런데, 참 많이 연구하는 분인 것 같아요.
다음에 또 이야기 꼭 나누고 싶어요.

언캐니, 반가웠어요.
재주가 비상해요.
어떤 생각을 하시는 분인지 궁금해요. ^^
 
위자드웍스 김범섭 마케팅팀장님 처음만났는데
오래 알던 분처럼 익숙하고 반가웠어요. 대단한 힘이네요.
전 자주봐도 만나면 어색한 사람인데...;;^^

어깨에 곰 두마리를 태운 금요일밤의 "만남"이었습니다.
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. 또 뵈요. :)

'만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여우야 가지마, 타인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  (0) 2014.07.25
블로그(업계) 축제, 만남  (5) 2008.03.01
오빠 생각  (11) 2008.02.21
메마른 빵을 삼키는 일  (23) 2008.02.17
광화문, 선배  (6) 2007.10.19
여의도, 마케터  (2) 2007.10.18
  • BlogIcon 크브브 2008.03.01 22:58 신고

    앗~ 저만 실명이~. 앞으로 크브브라 불러주세요. ^^

    사람들이 처음보면 익숙하다고 하는데,
    자주보면 낯설다고 해요. --.
    그리고 다시 익숙해지기까지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. ㅎㅎ

    스미래님도 상당히 상당히 친숙한 인상이에요.
    그럼 포럼에서 봬요~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.03.01 23:32 신고

      네, 크브브님 닉이 아주 좋네요. :)
      다음부터는 꼭 닉을 써드릴께요.
      즐거운 주말!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.03.03 23:27 신고

      크브브님, 다시 또 오실지 모르겠지만...
      블로그 봤더니, 너무 멋져요.
      심오하기도 하고요.

      크브브님, 블로그를 본 소감은,
      위자드는 심장에서 나온 툴(IT)인듯. :)

  • BlogIcon 좀비 2008.03.06 23:10 신고

    헉.. 저의 속눈썹은 언제 보셨는지.. ^^
    저도 오랜만에 블코 식구들을 뵙게 되서 기뻣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