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
  1. BlogIcon 카스테라우유 2010.02.25 19:31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smirea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?

    어느새 2년이 지났네요 ㅋ

    시간 빠르네요. 갑자기 옛날에 사과 보내주시던 이벤트 생각나네요ㅋ

  2. BlogIcon cynical girl~* 2010.01.25 17:42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간간히 들러보는데.. 업뎃이 전혀 없구나! 너도 나도..^^
    어떻게 지내고 있어 준비는 잘 되가?

    나이를 먹어 그런지 이 겨울이 너무 춥게 느껴진다. 히힝-

  3. BlogIcon SUBIT 2009.10.02 11:1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추석 잘보내세요. ^_^

  4. BlogIcon 검은괭이2 2009.09.30 20:51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추석 잘 보내세요~^^ 맛난 것두 많이 드시구용^^ ㅎㅎㅎ 미리 인사드립니다~

    • BlogIcon smirea 2009.10.04 18:30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검은괭이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?
      전 고향에 내려가서 완전 포식하고 왔답니다.하하

      이제 또 한주 즐겁게 시작하게용

  5. BlogIcon 검은괭이2 2009.04.28 19:53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와 수면의 과학 보셨어요?? ㅎ
    전 이거 보다가 왠지 입맛이 심하게 씁쓸해졌지요..
    남자 주인공은 정말 좋아하지만..
    아.. 처음 와서 두서 없이 말을 늘어놨네요 ㅎㅎㅎ

    • BlogIcon smirea 2009.04.30 10:34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^^ 검은괭이님, 반갑습니다..
      블로그가 긴긴 시간 수면의 과학에 빠져있었는데,
      어찌 아시고 이렇게 방문을 해주셨는지요.^^

      수면의 과학 참 좋아하는 영화죠. 입맛이 심하게 씁쓸해지는 그거 저도 알아요. 그래도 포기할 수 없죠. :)

  6. Sujin 2009.03.04 00:1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대리님, 저 왔어요!!
    역시나 대리님 답게 블로그도 잘꾸며 놓으셨네요ㅋㅋ
    이곳을 둘러보면 왠지 대리님의 정신세계를 다 파악할 수 있을듯!!
    자주 놀러올께요~*

  7. BlogIcon cynical girl~* 2009.01.27 22:12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고향 잘 다녀왔어?
    너나 나나 업뎃이 정말 안된다..ㅋㅋ
    블로그 글쓰기는 왠지 마음에 좀 부담감이 생기는 걸 뭐~~

    • BlogIcon smirea 2009.01.28 15:21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길이 넘 막히고 날씨가 엉망이라 출발하려다가 포기했어.
      서울에서 떡꾹과 식혜를 만들어 먹었지 ^^

      블로그에 빨리 불을 밝혀야 하는데.. 새해 복 많이 받고 기다려~

  8. BlogIcon cynical girl~* 2008.12.14 17:5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너의 뽐뿌질에 독후감 쓰는 중..계속 생각해 왔던건데, 이제야 실천! ㅋ
    오랜만에 긴~ 글을 쓰려니 넘 어렵다.
    상업적인 글쓰기에 찌든 마케터 은애양...ㅠㅠ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.12.14 18:25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ㅋㅋㅋ
      난 요즘 또 블로그를 한동안 방치했네.
      겨울에는 따뜻한 남쪽 나라에 가서 살다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방콕해있는데 심심하더라..
      피할 수 없으니 즐겨야겠다.. 보드 타러 가자~

  9. BlogIcon cynical girl~* 2008.11.19 16:21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선미야. 너무 어려워 네이버도 어려웠는뎅..티스토리는 1.5배 어렵다..ㅠㅠ

  10. BlogIcon redpress 2008.11.11 23:2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헉...누님 완전 오랫만 어찌 찾아오셨는지..^^; 잘지내시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