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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8/30 22:3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/09/01 21:13  수정/삭제

      아, 그랬군요.

      그 마음 나도 알것 같아요.
      저도 다시는 우연히도 만나고 싶지 않아지더라구요.
      절대 쿨하지 않아;;;

      어여 컴백하시길 기다릴께요. :)

  2. BlogIcon 소심쟁이 2008/07/26 14:0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스미레님!! 뭐에요 !! ㅋㅋ
    며칠전에 제 블로그에 덧글 남겨 주셨잖아요.

    제 블로그에 덧글 달아주셨길래 반가운 마음에 클릭을 했더니 없는 주소라고 나오는거에요. 저는 그래서 제가 요즘 티스토리 좀 뜸했던 동안 티스토리 탈퇴하신건가 하고 완전 깜짝 놀랐지 뭐에요 >_<;;;

    완전 깜놀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막 고민했었는데 알고보니 스미레님께서 주소를 smirea79 가 아니라 smiea79라고 적어 놓으셨더라구요. ㅎㅎㅎ 바보~ㅋㅋ 암튼 뭐 티스토리 그만두신건 아니니 다행이에요 호호~

    오늘 주말인데 뭐 재미난일 있으세요^^? 어제부터 계속 비내리는거 보니 아주 징하네요; 비오는 주말,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*^^*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/07/27 01:07  수정/삭제

      아, 그랬군요. 미안해요.

      어쩐지, 저도 답글이 달렸나 확인했는데 확인이 안되서 좀 궁금하던 차였어요.

      소심님, 며칠 전에 생일이셨죠? 어떻게 알았게요?^^*
     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어요.

      happy birthday to you!

  3. BlogIcon 윤구현 2008/07/24 17:3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흠... 아래 글 패스워드를 잊었어요...

    찾아보니 '비정성시' 다운 받아 놓은 것이 있습니다. 보지는 않았구요...
    조만간에 봐야겠습니다.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/07/25 09:12  수정/삭제

      비정성시 저도 후배에게 받아놓은 것이 있어요.
      혹시 못찾으시면 말씀하세요. 드릴께요.^^*

  4. BlogIcon 윤구현 2008/07/24 17:2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... 저의 영화에 대한 감성을 되살리는 블로그이군요...

    어제 말씀드린.. '한줌의 시간속에서'는 네이버에 영화정보가 있네요. 그런데 유일하게 평점 내린 사람이 저입니다. 잊고 있었는데 2005년이었습니다.

    어제 순간 기억나지 않았던 샘 레이미의 명작은 '이블 데드'이었네요. 이게 생각나지 않다니!!
    차이밍량의 영화는 '애정만세'.... 이건 딱 취향에 맞으실 것 같은데요...
    날잡아서 같이 보죠... ^^*

    생각난김에... 그간 벼르던 열혈남아를 봐야겠습니다.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/07/25 09:12  수정/삭제

      윤구현님,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.

      그날 대화 유쾌하고 유익했어요.
      한줌의 시간속에서는 꼭 찾아봐야겠어요.

      그리고 말씀하신 생물학 관련 서적도 추천 해주셔요.^^

      저도 곧 영화 소개 고고씽!

  5.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/07/22 00:4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독일에서 쉬고 있는거 아니에요 :)

    한국에 있답니다 ㅎㅎ 거긴 이벤트에 당첨되서 일주일정도 다녀온거에요 :)

    스미레님 본지도 꽤 오래됐네요ㅡ 언제 한번 찾아가야지 하면서도 힘들어 ㅎㅎ

    언젠가 한번 뵈요 :)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/07/22 11:36  수정/삭제

      독일도 다녀오시고, 멋져요.
      기차니스트님은 방학이겠네요.
      한번 시간내보아요^^

  6. 2008/06/17 00:1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/06/18 17:09  수정/삭제

      악 >.< 이게 누구야!

      넌 여전히 안변했어. 그리고 나도 아마 옛날의 그 사람일걸? 내가 연락할께 :)

  7. 2008/04/10 19:0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/04/12 15:28  수정/삭제

      그랬군요..
      인연이 되기란 참 마음과 같지 않은 일이라, 제가 무어라 말씀을 못드리겠어요. 마음을 조금 달래고 있으면 그게 인연이 닿으면 잘되고, 그렇지 않으면 다른 인연이 열리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.
      세상에 가치없는 일이란 없으니, 마음이 가는대로 그냥 내버려두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.

      봄날에 힘 얻으세요. :)

      전 잘 살고 있어요. 하하;;

  8. 니콜라스김 2008/03/31 10:4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.^^
   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.
    연락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 글로 대신합니다.
   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블로그를 위한 사이트를 하나 오픈했습니다.
    사이트이름은 '애드거닷컴' http://www.adgger.com 입니다.
    AD+Blogger의 합성어로 개인미디어를 갖고 있으면서 미디어 성격에 맞는 광고를 집행하고
   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.
    이제 개인미디어도 매체로서 자리잡기 시작했기에 이런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    서론이 넘 길었네요..^^
    하여 님을 애드거닷컴에 매체사 회원으로 초대하고 싶어서요...^^
    저희랑 지속적인 파트너로써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 보냅니다.
    그럼 저는 이만....^^

    애드거닷컴 가이드 http://www.viralcube.co.kr/cube/adgger.ppt

    니콜라스김의 블로그 http://blog.naver.com/dmf2000

  9. 2008/03/28 03:0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/03/28 17:31  수정/삭제

      ^^*
      아유 참. 전 세상 모르고 잤네요.
      아침에 회신을 드릴까하다가 시간이 좀 일러서
      또 하루 종일 깜빡하고 있었어요.

      아, 제가 이글을 너무 늦게 봤나봐요.
      어서 연락을 드리세요~!

      마음고생은 이제 그만 접으시고^^*
      벚꽃보러가요.:)

  10. 2008/03/24 00:1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BlogIcon smirea 2008/03/24 05:13  수정/삭제

      도움이 많이 됐지요~
      ^^
      제가 한턱 쏘리다!
      감기 조시하시고요, 여전히 저는 하시는 일이 매우
      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랍니다.
      그러니 폄하 마시길!^^*
      그리고 하나도 버벅거리지 않으셨다고요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