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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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심쟁이
2008/07/26 14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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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미레님!! 뭐에요 !! ㅋㅋ
며칠전에 제 블로그에 덧글 남겨 주셨잖아요.
제 블로그에 덧글 달아주셨길래 반가운 마음에 클릭을 했더니 없는 주소라고 나오는거에요. 저는 그래서 제가 요즘 티스토리 좀 뜸했던 동안 티스토리 탈퇴하신건가 하고 완전 깜짝 놀랐지 뭐에요 >_<;;;
완전 깜놀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막 고민했었는데 알고보니 스미레님께서 주소를 smirea79 가 아니라 smiea79라고 적어 놓으셨더라구요. ㅎㅎㅎ 바보~ㅋㅋ 암튼 뭐 티스토리 그만두신건 아니니 다행이에요 호호~
오늘 주말인데 뭐 재미난일 있으세요^^? 어제부터 계속 비내리는거 보니 아주 징하네요; 비오는 주말,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*^^* -
윤구현
2008/07/24 17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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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... 아래 글 패스워드를 잊었어요...
찾아보니 '비정성시' 다운 받아 놓은 것이 있습니다. 보지는 않았구요...
조만간에 봐야겠습니다. -
윤구현
2008/07/24 17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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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... 저의 영화에 대한 감성을 되살리는 블로그이군요...
어제 말씀드린.. '한줌의 시간속에서'는 네이버에 영화정보가 있네요. 그런데 유일하게 평점 내린 사람이 저입니다. 잊고 있었는데 2005년이었습니다.
어제 순간 기억나지 않았던 샘 레이미의 명작은 '이블 데드'이었네요. 이게 생각나지 않다니!!
차이밍량의 영화는 '애정만세'.... 이건 딱 취향에 맞으실 것 같은데요...
날잡아서 같이 보죠... ^^*
생각난김에... 그간 벼르던 열혈남아를 봐야겠습니다. -
기차니스트
2008/07/22 00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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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에서 쉬고 있는거 아니에요

한국에 있답니다 ㅎㅎ 거긴 이벤트에 당첨되서 일주일정도 다녀온거에요
스미레님 본지도 꽤 오래됐네요ㅡ 언제 한번 찾아가야지 하면서도 힘들어 ㅎㅎ
언젠가 한번 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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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콜라스김 2008/03/31 10:47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..^^
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.
연락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 글로 대신합니다.
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블로그를 위한 사이트를 하나 오픈했습니다.
사이트이름은 '애드거닷컴' http://www.adgger.com 입니다.
AD+Blogger의 합성어로 개인미디어를 갖고 있으면서 미디어 성격에 맞는 광고를 집행하고
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.
이제 개인미디어도 매체로서 자리잡기 시작했기에 이런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서론이 넘 길었네요..^^
하여 님을 애드거닷컴에 매체사 회원으로 초대하고 싶어서요...^^
저희랑 지속적인 파트너로써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 보냅니다.
그럼 저는 이만....^^
애드거닷컴 가이드 http://www.viralcube.co.kr/cube/adgger.ppt
니콜라스김의 블로그 http://blog.naver.com/dmf2000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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